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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산 예비군훈련장 폭발사고 6명 부상

중앙일보 2016.12.14 01:38 종합 18면 지면보기
13일 오전 울산시 신현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연습용 수류탄 해체 후 쌓아 놓은 화약이 원인 미상으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예비군 훈련은 없었으며 이 사고로 현역군인 6명이 중·경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중상을 입은 이모 이병이 군 헬기로 긴급 이송되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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