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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메이킨Q’, 취침 전 1회 복용으로 변비 탈출

중앙일보 2016.12.14 00:01 2면 지면보기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는 겨울질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날씨가 추워지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겨울철에는 자연스레 운동량이 줄게 되니 신진대사가 떨어져 장의 운동능력이 약해지게 마련이고, 건조한 대기 탓에 체내 수분도 빨리 마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장 속의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지 못하고 장내에 정체되어 딱딱하게 굳어지며 변비가 생기게 된다.

또 연말에는 잦은 회식자리 등으로 기름진 음식이나 술자리를 몰아서 갖는 경우가 많아 변비가 더 심해지는 원인이 된다. 특히 술자리에서 자주 먹는 안주는 맵고 기름지고 짠 음식이 많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변비와 설사를 유발하기 쉽다.

변비를 예방하려면 먼저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식사를 제 때 챙겨먹고,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평소 양배추·토마토·고구마 같은 채소와 과일 등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불가피하게 술자리에 참석해야 할 경우에는 가급적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을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으면, 변비약과 같은 적극적 치료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으로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메이킨Q는 장운동 능력이 떨어져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번(증상정도에 따라 1~3정) 취침 전 복용 하면 8시간 정도 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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