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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의 아이콘’ 박나래가 공개한 쾌변을 부르는 방법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13 10:19

[사진 이하 온스타일 캡처]

과거 방송에서 박나래가 공개한 쾌변 방법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마이 보디가드’에서 박나래는 쾌변을 위한 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의사들이 인정한 퍼펙트 장이다”라며 “음식을 먹는 순간 나온다. 변비를 겪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쾌변을 부르는 90초 매직 시그널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실 변기에 앉았는데 신호가 오지 않는다면 옆의 두루마리 휴지를 이용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두루마리 휴지를 배꼽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5㎝지점에 올린 뒤 팔꿈치로 1분간 지그시 누르면 된다”며 “다음에는 반대쪽인 배꼽 기준 5㎝지점을 똑같은 방법으로 30초간 누른다” 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도 느낌이 안온다면 두루마리 휴지로 배 전체를 원을 그리듯 문질러주면 쾌변을 유도할 수 있다”며 “장마사지만 잘해도 바로 쾌변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따라하던 조세호는 “나올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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