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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스프링, 24개 스타트업 참여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09 17:36
충청, 호남지역 스타트업 기업 24개사가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에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은 충청·호남지역협의회(회장 정용목)와 함께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12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청·호남지역협의회는 광주과학기술원, 대성창업투자(광주드림파크 손경춘 센터장), 세명대학교(산학협력단 정용목 팀장), 청운대학교(산학협력단 이석형 단장), KAIST(산학협력단 배중면 단장)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기관에 소속된 스타트업 24개사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모의 크라우드펀딩 대회는 창업맞춤형 사업화지원사업과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업(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의 일환으로 네오스프링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투자자는 온라인으로 참여시 1천만원의 모의투자금을 지급하고 1개 기업당 최대 2백만원까지 모의투자를 할 수 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2월 13일에는 삼성동에 위치한 ‘함께 승승센터’에서 크라우드펀딩 IR 콘테스트 및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다.
 
참가기업(가나다순)
3D Items, 경일그린텍, 니얼유, 담쟁이, 대광테크, 더블리즈, 디이더블유, 로보이, 멈스골프, 비햅틱스, 서광알미늄, 소닉스, 수트에이블, 씨앤에스테크, 아시아특수재료, 아이엠디, 아이피아이테크, 에이큐케이, 일팔공디자인, 케바드론, 크리크, 태성에스앤아이, 페인트팜, 휴먼퍼스트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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