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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 캠페인 주관 ‘올해의 에이전시 헤드’ 1위 수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09 10:44
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

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

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가 캠페인 아시아 태평양 (Campaign Asia-Pacific)에서 주관하는  2016년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Agency of the Year Awards)에서 한국회사의 대표로서는 처음 일본/한국 올해의 에이전시 헤드(Japan/Korea Agency Head of the Year)  1위를 수상하는 유례없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고광수 대표는 지난 2011년도 디디비코리아 취임 후, ‘비즈니스, 결론은 창의력 (Results, Driven through Business creativity)’ 라는 비전 아래,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2014년 ‘일본/한국 올해의 에이전시 헤드’(Japan/Korea Agency Head of the Year) 2위로 선정된바 있으며,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Korea Creative Agency of the Year) 선정에서 디디비코리아 2012년 은상, 2013년 금상, 2014년 은상, 2015년 동상 수상,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끌어낸 장본인이다.

고광수 대표는 ‘4가지 자유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실패 할 수 있는 자유, 혼란으로부터의 자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자유’라는 디디비 핵심 이념에 기초하여,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창의적인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내 위원회인 ‘어벤저스’를 창단 하였다. 또한 사내 미래의 리더들에게 주목하며, 모든 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펼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평등한 사내 문화를 만들어 모든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도록 노력 하였다 그 결과, 올해도 직원 업무환경평가에서 최고점수를 기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장기 클라이언트의 증가와 높은 피치 승률을 통해 꾸준한 수익 증가를 가져왔다.

창의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경쟁력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접근 시도가 고광수 대표가 올해의 에이전시 헤드 우승을 수상한 이유라고 믿는다.
 
* 캠페인 아시아 태평양(Campaign Asia-Pacific)
캠페인 아시아 태평양은 아시아태평양 광고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공신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지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산업분야를 만들어가는 아이디어와 작품, 특징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정보들을 공유한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흥미로운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비즈니스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에 대한 더 깊은 연구를 통해 흥미롭고 주목할만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지난 20년 동안,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 Awards)는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산업에서의 탁월한 리더쉽, 뛰어난 경영, 두드러진 업무성과와 전반적인 성과들을 가려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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