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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2016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명지인의 밤’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09 10:41
명지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성열각)는 12월 8일(목) 18:30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명지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명지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유병진 총장과 성열각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총동문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2017년부터 2년간 명지대학교 총동문회를 이끌어나갈 차기 총동문회장으로 이현우 동문(화공 79졸)이 선출됐다. 현재(주)캠리치교역 회장으로 역임중이다.

이어 2016년 한 해 명지대의 명예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러운 명지인상’에는 의료법인 부평세림병원 이사장인 김동환 동문(상학 72졸)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김동환 동문은 명지대 최초 최연소 공인회계사시험(1971년)에 합격한 바 있으며, 이후 폭넓은 활등을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1989년부터 의료법인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의료 활동에 전념하는 동시에 실버시대에 대비한 노인전문병원, 복지재단 등을 운영하는 등 사회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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