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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중 대사에 ‘시진핑 30년 절친’ 브랜스테드

중앙일보 2016.12.09 02:22 종합 1면 지면보기
시진핑(左), 테리 브랜스테드(右)

시진핑(左), 테리 브랜스테드(右)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테리 브랜스테드(오른쪽) 아이오와 주지사를 주중 미국대사에 내정했다. 1985년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인연을 맺은 오랜 친구다. 중국에 적대적 태도를 취해 온 트럼프의 ‘브랜스테드 카드’ 선택은 ‘강온(强穩) 양동 전략’의 일환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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