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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통 앞둔 경전철 우이선 초역세권

중앙일보 2016.12.0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이달 경전철 우이~신설 선 개통을 앞두고 북한산 파크뷰(투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입구가 경전철역 출입구와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 3층~지상 35층 6개 동에 전용면적 50·59·84㎡ 977가구 규모다. 단지 안에 사우나·스포츠센터·스크린골프연습장·GX룸·문화센터·작은도서관·어린이집·경로당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주변에 고려대부속중·고교를 비롯해 창덕초·정릉초·대일외고·서경대·국민대·성신여대·고려대 등과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고려대부속병원 등이 있다. 북한산 둘레길이 가깝고 북한산·북악산·남산타워를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 1·2·4·6호선과 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가 가까워 편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분양한 주변 아파트들과 시세가 1억원 이상 차이 난다”며 “다양한 옵션과 친환경 마감재, 태양광 전지 등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을, 국제자산신탁이 자금 관리를 맡는다. 주택홍보관은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 맞은 편 농협건물에 있다. 공급가는 3.3㎡당 1100만원대로 9~12층 59㎡형은 3억500만원, 9~13층 84㎡형이 4억500만원 정도다.

북한산 파크뷰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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