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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4개 노선 지하철 서는 소형 주거시설

중앙일보 2016.12.0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서울 중구 충무로역 역세권에 소형 주거시설이 나올 예정이다. 신한종합건설이 짓는 도시형생활주택인 충무로 헤센 스마트(투시도)다. 지하 3층~지상 7층, 전용면적 19.76~40.65㎡ 120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19.76㎡ 36가구, 21.04㎡ 54가구, 31.02㎡ 6가구, 40.65㎡ 24가구다. 건물은 주차장(지하 2~3층)과 근린생활시설(지하 1층~지상 1층), 도시형생활주택(지상 2~7층)으로 이뤄진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대다수의 가구에서 남산을 조망할 수 있다.

충무로 헤센 스마트

충무로 헤센 스마트는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 4가역,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걸어서 각각 3분, 5분,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1만 8000여 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는 동국대와 임직원 1000여 명 규모의 제일병원이 걸어서 1분 거리다. CJ그룹 사옥, 숭의여대, 서울 중구청, 서울 중부경찰서 등 업무시설이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상가에 스타벅스·드러그 스토어(롯데 롭스)·던킨도너츠 등의 입점이 확정돼 있어 입주민들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8년 초 예정이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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