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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아파트+오피스텔+상가 초대형 복합단지

중앙일보 2016.12.0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국민연금공단 등 공공기관들이 대거 이전하는 전북혁신도시 4-1블록에 대방건설이 대방디엠시티(투시도)를 선보인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가 8일 1순위, 9일 2순위이고 오피스텔은 9~10일 청약을 받는다. 대방디엠시티는 지하 5층~지상 45층 6개 동에 아파트 494가구, 오피스텔 1144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대방디엠시티는 상업시설을 함께 갖춘 초대형 복합주거단지여서 지역 내 최고층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단지 주변 교육여건이 괜찮다. 단지에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초·중·고가 모두 있어 학생들이 등·하교하기 편하고 학부모들의 걱정도 덜어준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인근에 기지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 등이 있어 곁에서 사계절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삶의 여유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는 주민의 편의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경로당·어린이집·게스트하우스·독서실·스카이라운지 등 다채로운 시설들이 설치될 계획이다. 주민들만이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대방디엠시티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에 맞춰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9일 아파트 청약 2순위 접수에 이어 9~10일에는 오피스텔 청약도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에 있다. 견본주택에서 상담도 가능하다.
TIP
● 전북혁신도시 4-1블록 복합단지
● 아파트 494가구, 오피스텔 1144실
● 도보 통학권에 초·중·고 위치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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