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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주역 인근 에너지 제로 전원주택

중앙일보 2016.12.09 00:02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여주에 서울생활권을 누리는 전원주택단지가 분양 중이다. 금성건설이 여주시 멱곡동에 조성 중인 전원주택단지, 명가의 아침(조감도)이다. 이 단지는 전체 부지면적 약 2만5000㎡의 금계포란형 입지에 들어서며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단지 내 도로는 아스콘 포장으로 조성돼 차가 드나들기 편하다. 또한 상수도, 오·우수관로, 전기, 통신, 도시형가스 개별 공급시설 등 모든 기반시설을 지중매설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에너지 절감 시설이 특징이다. 모든 가구에 태양광 3kw를 무상으로 개별 설치해 전기료 걱정 없는 에너지 제로마을로 조성된다. 접근성도 좋다. 단지에서 차로 6~7분 거리에는 지난 9월 24일 개통한 경강선 여주전철역이, 2분 정도 거리엔 영동고속도로 여주IC가 있다. 7분 이내 거리엔 이마트·병원·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밀집한 여주시내가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 명가의 아침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주변 단지나 취락마을 대지의 평균 시세보다 저렴하며 분양가의 40~50%는 대출 가능하다”며 “건축회사가 직영 책임시공하며 즉시 건축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필지를 선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주 명가의 아침

문의 031-881-0535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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