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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영등포 길목 자리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6.12.09 00:02 2면 지면보기
왕성한 소비력을 자랑하는 여의도와 영등포를 누릴 오피스텔이 나온다. 여의도와 영등포가 만나는 입지에 들어설 여의도 미르웰 한올림 2차(투시도)다. 주변엔 쇼핑몰·영화관·병의원 등이 밀집해 있다.

여의도 미르웰 한올림 2차

가까운 거리에 지하철 1호선과 5호선 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이어서 교통여건도 편하다. 건물은 지하 2층~지상 15층 1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142실, 근린생활시설 2실로 이뤄진다. 오피스텔은 모든 실이 복층형으로 설계됐다. 세탁기·에어컨·냉장고·인덕션 등 풀옵션 가전이 설치된다. 오피스텔 주변엔 개발호재도 많다. 서울시가 203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영등포 일대를 금융 허브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등포 로터리 일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대규모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인근엔 영등포 뉴타운, 신길 뉴타운 같은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2020년 여의도엔 서울 최대 복합 쇼핑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의도와 안산을 잇는 신안산선도 내년 착공될 계획이다.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언론·금융기관 등 기업 1000여 곳 근로자 약 30만명이 근무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문의 1599-4666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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