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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특화 신평면 설계, 소사~원시 역세권

중앙일보 2016.12.09 00:02 2면 지면보기
낡은 아파트가 많은 경기도 시흥에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 선보인다. 대림산업은 시흥시 대야동에 e편한세상 시흥(투시도)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5층 8개 동에 전용면적 84㎡형 5개 타입 659가구 규모다.

e편한세상 시흥

대림산업이 개발한 신평면 D.House가 B타입(195가구)과 E타입(128가구)에 적용된다. D.House는 아파트 뼈대인 구조벽을 최소화해 내부를 편리하게 리모델링하고 공간을 다양하게 연출하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거실·주방·식당 간 경계를 허물어 개방감을 키웠으며 오픈 발코니가 설치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1·4호선과 연결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2018년 개통 예정) 역세권 단지다. 2017년에 신안산선, 2019년엔 월곶~판교선이 착공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제2경인도로·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가까워 서울·경기권을 오가기 편하다. 주변에 대야초·은계중·은행고·시립도서관·학원가와, 롯데마트·CGV·평생학습센터·신천연합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소래산과 은행근린공원·비둘기공원이 가까워 환경도 쾌적하다. 견본주택은 이달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1에 문 연다. 문의 031-3114-114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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