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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동생, 크라운제이에 돌직구 "아버지가 걱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07 14:48
[사진 `최고의 사랑` 캡처]

[사진 `최고의 사랑` 캡처]

[사진 `최고의 사랑` 캡처]

[사진 `최고의 사랑` 캡처]

서인영 동생이 크라운제이에게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는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 씨가 등장했다. 서해영 씨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크라운제이를 당황하게 했다.

서해영 씨는 재혼과 관련해 "어머니는 뭐라세요"라는 크라운제이의 질문에 "어머니는 그렇게 걱정을 많이 안 하셨는데 아버지가 좀 그랬다"며 "딸이다 보니 재혼을 하기 전에 SNS에 사진도 올라오고 하니까 아빠가 심각한 목소리로 둘이 진짜 사귀는 거냐고 걱정했다"고 밝혔다.

크라운제이는 "나여서 그런 거냐"고 물었고, 서해영 씨는 "살짝 그렇다"며 솔직하게 밝혀 크라운제이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방송 나가고 나서 좋아 보인다고 말씀하셨다"며 크라운제이를 위로했다.

서해영 씨는 "형부는 얼굴도 멋있으시다"라고 칭찬하더니 "근데 패션이 조금 형부를 다운시키지 않나"라고 돌직구를 날려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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