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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튼 "'킹스맨2' 완전히 미친 내용, 더 재밌을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6.12.07 10:54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스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스틸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이 영화 ‘킹스맨: 더 골든써클(이하 킹스맨2)’을 언급했다.
 
지난 6일 미국 시네마블렌드는 ‘킹스맨2’로 컴백하는 배우 테런 에저튼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태런 에저튼은 “매튜 본 감독은 전편에 비해 한 발 더 나갔다. 완전 미친 내용이고 다 바뀌었다. 새 악당 줄리언 무어도 정말 무섭고 훨씬 더 스케일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초 쯤 첫 트레일러가 공개될 걸으로 보인다. 매튜 본 감독이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튜 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킹스맨2‘에는 태런 에저튼, 채닝 테이덤, 할리 베리에 등이 출연한다. ‘킹스맨2’는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1편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린 퍼스(해리 역)의 귀환이 예고되며 관심을 모았다.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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