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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GP·GOP 수호병 선발 때 면접평가

중앙일보 2016.12.07 01:47 종합 16면 지면보기
병무청이 내년 1월부터 최전방초소(GP)와 일반전초(GOP) 등 전방 지역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최전방수호병을 선발할 때 면접평가를 도입하기로 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전방에선 실탄을 소지하고 복무를 하기 때문에 강인한 정신력과 투철한 사명감이 요구돼 면접평가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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