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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6000명

중앙선데이 2016.12.04 00:00 508호 31면 지면보기

[최고 소득세율 인상으로 내년부터 세금 부담이 커질 연소득 5억원 이상 납세자 수.]

내년부터 기존 1억5000만원 초과분보다 2%포인트 오른 40%의 최고세율 구간이 신설된다. 정부는 세수가 약 6000억원 늘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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