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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법원, 최순실·차은택 담당 재판부 변경

중앙일보 2016.12.03 01:30 종합 1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은 2일 최순실(60)씨와 차은택(47)씨 사건 담당 재판부를 형사합의29부(부장 김수정)에서 형사합의22부(부장 김세윤)로 재배당했다. 법원 관계자는 “변호인 중 한 명이 김 부장판사와 사법연수원 동기(26기)로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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