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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에게 '의문의 1패' 당한 연예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9 15:11
[사진 유튜브 유나톡톡 캡처]

[사진 유튜브 유나톡톡 캡처]

배우 이효정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훈훈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유튜브에는 '문재인 전 대표와 배우 이효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은 지난 26일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탤런트 이효정은 문재인 전 대표에게 인사를 건넨 뒤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는다. 이효정을 알아보지 못한 문재인 전 대표는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이효정은 홀연히 자리를 떠난다.

이효정이 떠난 뒤 주변 사람들이 이효정이 배우임을 알려줬고, 놀란 문재인 전 대표는 다시 사진을 확인했다.

네티즌들은 "박 대통령이라면 금방 알아봤을텐데", "이 분야도 좀 아셔야 할듯"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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