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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물 마시고, 생각에 잠기고…김기춘 전 실장 자택 가보니

중앙일보 2016.11.29 09:30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잠시 생각에 잠겨있다.

생각에 잠긴 김기춘(77)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모습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포착됐다.
검찰은 차은택(47ㆍCF 감독)씨가 최순실(60ㆍ구속기소)씨의 소개로 김 전 실장을 만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이날 밝혔다. 차씨의 변호인 또한 27일 차씨가 2014년 최씨의 소개로 김 전 실장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전 실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로 차씨를 공관으로 불러 만났다”고 밝혔다. 김 전 실장은 그동안 최씨를 전혀 모른다고 부인해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뉴시스]
저녁식사를 하며 물을 마시고 있는 김 전 실장.

저녁식사를 하며 물을 마시고 있는 김 전 실장.
 

 
저녁식사를 마치고 TV를 시청하기 위해 자리를 옮기고 있는 김 전 실장.

저녁식사를 마치고 TV를 시청하기 위해 자리를 옮기고 있는 김 전 실장.

 
TV를 시청하다가 불을 끄고 잠시 창문을 바라보고 있는 김 전 실장.

TV를 시청하다가 불을 끄고 잠시 창문을 바라보고 있는 김 전 실장.
 

 
김 전 실장 자택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김 전 실장 자택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김 전 실장 자택의 창문이 커튼으로 가려져 있다.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김 전 실장 자택의 창문이 커튼으로 가려져 있다.

 
커튼으로 외부를 차단했다.

커튼으로 외부를 차단했다.

 
김 전 실장 자택에서 차량 한 대가 빠져나오고 있다.

김 전 실장 자택에서 차량 한 대가 빠져나오고 있다.

 
김 전 실장 자택 안으로 운전기사가 들어가고 있다.

김 전 실장 자택 안으로 운전기사가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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