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새누리당 윤리위 ‘박 대통령 징계안’ 첫 심의

중앙일보 2016.11.29 01:48 종합 8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 징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진곤 윤리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박 대통령 징계와 관련해 “사법적 판단과는 상관없이 윤리성과 당에 대한 책임을 갖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는 징계 심사 대상이 된 박 대통령에게 10일간 소명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 왼쪽부터 이 위원장, 정운천 부위원장, 임진석 위원.

강정현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