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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초등영어 공부법은…시스템이 답이죠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8 17:20
자녀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 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은 한층 깊어진다. 자녀들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뚜렷한 계획을 세우기 쉽지 않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영어까지 시켜야 하므로 더욱 혼란스럽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흔히 ‘엄마표 영어’라고 하는 가정 학습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원서, DVD 자료를 구하기 쉬워 아이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며 해볼 만하다. 그러나 문법 설명이 필요해지고 복잡한 글을 읽기 시작하면, ‘엄마표 영어’도 만만치 않다. 혹시나 아이에게 잘못된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지 않을까 불안하다. 여러 방법으로 끝까지 노력해보지만, 결국 사교육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

‘엄마표 영어’든 사교육이든, 일반적으로 초등생 영어 학습은 파닉스, 단어 암기, 문법 학습, 읽기 순으로 나아간다. 각 단계가 연관성 있게 꾸준히 진행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해 문제가 발생한다. 영어 체계가 잡히지 않으니 열심히 공부하고도 중고등학교에 가서 기초 부족으로 영어를 잘 못하는 상황이 생긴다.

영어 전문 브랜드 쎄듀는 말 많고 탈 많은 초등영어에 문장 학습을 제시한다. 무조건 많이 듣고 본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지 않기에 영어 체계를 잡아주는 학습이 필요한데 초등 단계에서 분석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실용문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을 학습하고 암기하면, 중고등학교는 물론 성인까지 이어지는 영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 문장은 의미를 담고 있어 단어 뜻과 쓰임새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문장 구성을 통해 자연스러운 영어 구조를 익힐 수 있으며, 암기한 문장은 비슷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쎄듀에서 출간한 ‘초등코치 천일문’ 시리즈는 문장 학습에서 어휘, 문법으로 이어지는 영어 학습 단계를 따른다.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아동 원서를 분석해 112개 빈출 패턴을 구성하고, 1,001개 문장을 선별했다. 미국 현지 원어민 아동 성우가 녹음한 듣기 파일도 제공한다.

쎄듀 측은 “불필요한 교육을 지양하고 초등 시기에 다져야 할 기본을 튼튼히 다져 영어를 영어답게 익히자는 철학으로 초등코치 천일문 시리즈를 출간했다”고 전한다.

초등영어 공부법 및 교재와 관한 자세한 내용은 쎄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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