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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되면 결혼" 사랑이♡유토의 깜찍한 웨딩 화보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8 09:49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유토 커플의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랑의 절친 유토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꼬마 커플의 웨딩 화보를 직접 준비했다. 사랑과 유토는 과거 방송에서 17살이 되면 결혼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속 사랑과 유토는 깜찍한 꼬마 신랑 신부로 변신했다. 두 손을 맞잡은 채 행복한 웃음을 터트리며 웨딩 촬영을 즐겼다. 사랑은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부케를 쥔 채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유토 또한 한껏 멋을 냈다. 빨간 도트 무늬의 나비 넥타이에 턱시도까지 차려 입고 늠름한 신랑 포스를 풍겼다. 커플은 한국 전통 혼례복까지 차려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6세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나중에 커서도 선남선녀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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