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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6.11.27 00:02 507호 31면 지면보기
["다음 집회 때 또 붙일 텐데 놔두라고 했다"]

이철성 경찰청장 25일 기자간담회에서 19일 집회 때 시민들이 경찰차벽에 붙인 꽃 스티커에 대해 "때리는 것보다 훨씬 낫다"며.


말 말 말

 

["처칠도 히틀러와 맞서려 스탈린과 손 잡았다"]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5일 탄핵안 가결을 위한 새누리당과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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