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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진경준 징역 13년 김정주 징역 2년6월 구형

중앙일보 2016.11.26 01:00 종합 1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이 넥슨으로부터 공짜 주식을 받은 혐의(뇌물) 등으로 구속기소된 진경준(49) 전 검사장에 대해 징역 13년에 벌금 2억원, 추징금 130억7900만원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김정주(48) NXC 대표에게는 뇌물공여 혐의로 징역 2년6월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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