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 Gallery] 셀럽도 반한 호주 퀸즈랜드

중앙일보 2016.11.26 00:01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에서 코알라와 사진을 찍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기은세.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에서 코알라와 사진을 찍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기은세.

 
호주 퀸즈랜드주의 홍보대사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배우 기은세가 지난 10월 퀸즈랜드 방문 당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탕갈루마 모래사막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기은세.

탕갈루마 모래사막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기은세.


맥기니스와 기은세는 퀸즈랜드의 대표 관광지인 케언즈와 브리즈번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모습을 촬영했다. 맥기니스와 기은세가 퀸즈랜드를 방문한 건 퀸즈랜드의 보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기 위한 'Q-pop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Q-pop 프로모션은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퀸즈랜드의 명소와 주요 관광지 뿐 아니라 퀸즈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데이비드 맥기니스.

브리즈번 잇스트릿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기은세.

브리즈번 잇스트릿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기은세.

골드코스트 퍼시픽페어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기은세.

골드코스트 퍼시픽페어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기은세.


두 배우는 거대 산호초 군락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 브리즈번 바비큐 등 퀸즈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오는 12월부터 진에어가 케언즈로 직항 취항하면서 올 겨울 퀸즈랜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퀸즈랜드 관광청 홈페이지(queensland.com/q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최승표 기자
사진=호주 퀸즈랜드 관광청
미세먼지 실험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만 참여해도 바나나맛 우유가!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