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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베어스타운 리조트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4 16:23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오른쪽)과 베어스타운 리조트 한창건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오른쪽)과 베어스타운 리조트 한창건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11월 23일(수) 오전 11시 사이버한국외대 부총장실에서 베어스타운 리조트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였다.
 

인적-물적 자원 교류 통한 상호 협력 약속

이날 협약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과 윤호숙 교무처장, 조기석 기획행정처장, 김수진 입학학생처장, 최서연 온라인교육지원처장을 비롯하여 베어스타운 리조트의 한창건 대표이사, 이현호 영업본부장, 김대기 인사팀장, 김효일 객실팀장, 김대석 지배인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 물적 자원 교류를 토대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베어스타운 리조트는 현장 실무능력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발돋움 하고자 하는 사이버외대 학생들을 위해 리조트 이용 시의 우대는 물론, 현장 실습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베어스타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원 외(산업체 위탁 전형) 입학을 통한 위탁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입학금 면제와 학비 감면 등 다채로운 혜택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베어스타운 리조트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베어스타운 리조트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은 “우리 대학교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적,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우리 학생들이 한층 더 넓어진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베어스타운 리조트는 1984년 포천에 설립된 종합레저타운으로, 스키장, 골프장 등 각종 스포츠시설뿐만 아니라 세미나, 연수, 강의 등 다양한 수요에 최적화된 시설과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12월 1일(목)부터 2017년 1월 12일(목)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금융회계학부 ▶지방 행정·의회 학부 등 총 8개 학부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 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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