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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손목부상으로 응급실行

중앙일보 2016.11.24 15:15

설리(22·최진리)가 24일 손목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는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매니저와 동행한 설리는 30분 정도 응급 처치를 받고 X-레이 촬영도 했다. 현재는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상태다.

현재 설리의 정확한 건강 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이날 “구체적으로 들은 게 없어서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환자의 입원 유무와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 잘 모른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f(x)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후 내년 상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또 동료가수 최자와 오랜 시간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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