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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중국 교통 체증, 하얼빈·지난·베이징 순

중앙일보 2016.11.24 01:13 종합 22면 지면보기
중국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로 하얼빈이 지목됐다. 23일 중국 인터넷지도 사이트 가오더지도 등의 조사에 따르면 하얼빈의 러시아워 시간지연 지수는 2.18이었다. 지난·베이징·쿤밍·란저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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