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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곰·토끼 도넛 먹고 쿠션도 받고…‘크래프트홀릭’ 프로모션 진행

중앙일보 2016.11.24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던킨도너츠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캐릭터 ‘크래프트홀릭’과 제휴를 맺고 도넛은 물론 제품 패키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캐릭터 ‘크래프트홀릭’과 제휴를 맺고 도넛은 물론 제품 패키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던킨도너츠]

‘크래프트홀릭’(CRAFTHOLIC)은 일본 디자인 회사 악센트(ACCENT)에서 선보인 미니 담요에서 탄생한 캐릭터이다. 혹성의 귀여운 우주인을 콘셉트로 했다. 일본에서는 AKB48 등 아이돌이나 유명 모델들이 수집하는 캐릭터로도 유명하다.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래프트홀릭과 제휴를 맺고 도넛은 물론 제품 패키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던킨도너츠 제품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곰 캐릭터(스로스)와 토끼 캐릭터(랩) 모양의 ‘크래프트홀릭 쿠션’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스로스 도넛은 곰 모양의 도넛에 부드러운 크림 치즈 필링을, 랩 도넛은 귀여운 핑크빛 토끼 모양 도넛에 달콤한 가나슈 필링을 듬뿍 채웠다. 초콜릿 링 도넛에 크래프트홀릭 캐릭터 모양의 쿠키가 쏙 들어가 있는 ‘우주선 타고 온 크래프트홀릭’ 등의 도넛도 새로 나올 예정이다. 도넛은 파티에서 여럿이 나눠먹을 핑거푸드로, 곰 캐릭터를 따서 만든 음료컵과 다양한 크래프트홀릭 캐릭터를 살린 도넛 패키지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연말 프로모션으로 선보일 크래프트홀릭 쿠션은 애착인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소재와 한 품에 쏙 안기는 대형 크기로 제작됐다. 크래프트홀릭 쿠션은 애착인형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데코레이션이 가능하여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를 한층 살려줄 수 있다.

이번 크래프트홀릭 쿠션 프로모션은 오는 25일부터 진행된다. 던킨도너츠 제품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쿠션 1종을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크래프트홀릭 쿠션의 개별 구입은 불가능하다. 결제 영수증 1건당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피포인트는 결제 금액의 0.5%가 적립 된다. 일부 매장은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올 겨울 라이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메종 드 던킨’(MAISON de DUNKIN)이라는 콘셉트로 홈&리빙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 프로모션으로 선보인 ‘크래프트홀릭 러그’는 하루 만에 1만개가 판매됐다. 이번에 선보인 보디쿠션도 해피포인트 앱을 통한 사전예약 주문만 약 5만 개가 접수됐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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