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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회원권 30% 할인, 10년 뒤 원금 반환

중앙일보 2016.11.24 00:02 3면 지면보기
일성리조트가 일성 문경 콘도&리조트(투시도) 기공식을 기념해 잔여구좌 회원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지난달 25일 기공식을 가진 문경 콘도&리조트는 1454억원을 들여 경북 문경새재 1관문 인근에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로 짓는 종합 휴양 리조트다.

일성 문경 콘도&리조트

이번 회원권은 회사가 보유한 회원권 일부로 가격이 기존 대비 30% 저렴하다. 객실 크기별로 실버 66.40㎡ 561만원, 골드 94.30㎡ 715만원, 로얄 111.80㎡ 935만원이다. 계약자를 포함 실버 4명, 골드 5명, 로얄은 6명까지 계약자가 지정한 누구나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원하면 무기명 회원카드를 발급해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규회원에겐 일성리조트 직영체인 무료 숙박권 20매(1박당 1장)를 제공한다. 전국 직영체인 8곳(설악·제주·여주·지리산·경주·부곡·무주·문경리조트)과 제휴체인 8곳(서울·용인·천안·횡성·제천·울릉도·경주·온양)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전국 16개 제휴 골프장 할인·부킹 서비스도 제공한다.

임문택 일성리조트 회원사업부 팀장은 “이 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분양허가를 받아 안전하며 법적 재산권을 보호받는다”며 “10년 뒤 분양원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6440-1100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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