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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가구별 상수도 갖춘 목조 전원주택

중앙일보 2016.11.24 00:02 3면 지면보기
수도권 서부 토지시장에서 ‘핫’한 지역 중 한 곳인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 해솔길마을(조감도)이 분양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부지면적 3만2000㎡, 74개 필지 규모다.

대부도 해솔길마을

지난 5년 동안 대부도에서 유리섬마을 1차 27가구, 2차 25가구, 3차 36가구를 성공적으로 입주시켜 수요자의 신뢰도가 높은 ㈜대한토지주택이 개발하는 대형 전원주택단지다.

탁 트인 서해를 배경으로 제5 해솔길이 마을을 감싸고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펼쳐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다. 주택은 북미산 목재를 사용해 2층 구조의 정통 목조주택으로 지어준다. 5가지 기본 타입 중 고객이 선택해 설계를 자유롭게 변경시킬 수 있다. 계단·다락방·베란다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옵션으로 붙박이장·아일랜드 식탁 등이 주어진다. 잔디·조경수 등 기본조경과 텃밭도 제공된다. 2차선 도로에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초·중·고교가 걸어서 20분 이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각 가구마다 상수도가 연결되는 데다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등 주변 개발호재도 많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토지는 351㎡, 건축은 66㎡부터 가능하다. 분양가는 가구당 1억9000만원부터다.

문의 032-882-2219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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