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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다양한 생활 인프라 완비, 광역 교통망 확충

중앙일보 2016.11.24 00:02 3면 지면보기
양우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양우 내안愛(투시도, 가칭)를 선보인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전용면적 59~84㎡ 988가구(예정)로 구성된 대단지다. 전가구 남향 위주 배치, 동 간 간섭 최소화, 지상에 차 없는 공원화 설계 등이 특징이다. 단지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AK플라자·롯데마트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기독병원, 원주 고속버스·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깝다. 또 중앙 초등학교, 학성 중학교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단지 안에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센터·GX룸·실내골프장·다목적 실내강당 등의 스포츠·문화시설이 중앙광장과 연계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는지 여부는 내 집 마련의 우선 순위로 꼽히는 경우가 많다”며 “일반적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의 아파트는 입주민들이 실제 살면서 편의성을 더 많이 느끼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집값 상승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원주 양우 내안愛(가칭)

강원도 원주시는 최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접근성과 물류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는 등 강원권 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수도권 전철연장 확정과 제2 영동고속도로 개통 호재도 많다. 인천공항에서 용산과 서원주를 지나 강릉까지 이어지는 중앙선 고속전철이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문의 1577-2429
TIP
● 강원도 원주 단계동
● 전용 59~84㎡ 988가구
● 주변 생활인프라 풍부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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