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정현 "12월 21일 사퇴 입장 변함 없다"

중앙일보 2016.11.23 11:43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23일 일부에서 제기된 사퇴론과 관련 “12월 21일에 사퇴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새누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6일 최고위원ㆍ중진 연석 간담회에서 대표직 사퇴시기에 대해 “이르면 12월 21일, 늦어도 26일에는 대표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