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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노무현 8000억’ 발언 김경재에 10억 소송

중앙일보 2016.11.23 01:26 종합 19면 지면보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와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22일 한국자유총연맹과 김경재 중앙회장을 상대로 각각 10억원씩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9일 김 회장이 “노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8000억원을 걷었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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