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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고양이 모자에 숨겨진 비밀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1 16:43
일본 사진작가가 찍은 귀여운 고양이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에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일본 사진작가 야마자키 료가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

고양이들은 하나같이 따뜻해 보이는 모자를 쓰고 있다. 이들이 쓰고 있는 모자는 사실 그 고양이의 털이라는 것이다. 야마자키는 고양이 몸에서 빠진 털을 모아 귀여운 모자를 만들었다.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사진 야마자키료 인스타그램]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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