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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연인의 결혼식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21 15:42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키가 1m보다 작은 연인의 결혼식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부부의 결혼식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랑 파울로 가브리엘(Paulo Gabriel, 30)과 신부 케이티유시아 호시노(Katyucia Hoshino, 26)은 동화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10년 전 SNS를 통해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최근 결혼에 성공했다. 동화같은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아름다운 웨딩 사진들을 공개했다.

부부의 키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두 사람의 키를 합치면 약 180㎝에 불과하다. 부부는 "다른 사람들도 외모적 차별 없이 평등하게 인식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부는 지난 8월 로맨틱한 프러포즈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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