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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럼프 백악관 ‘두 실세’

중앙일보 2016.11.21 02:09 종합 16면 지면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내정자가 지난 9월 14일 오하이오주 캔턴에서 열린 트럼프 유세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극우 배넌의 백악관 입성에 미국 사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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