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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안보보좌관 내정자 “한·미 동맹이 핵심 동맹, 더 강화할 것”

중앙일보 2016.11.21 02:03 종합 1면 지면보기
마이클 플린(사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는 18일 “한·미 동맹은 핵심 동맹(vital alliance)으로 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플린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커진 만큼 차기 정부에서 북한 위협을 우선순위로 다루며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플린은 트럼프 정부에서 외교·안보정책에 조타수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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