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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뇌출혈 응급환자 12월 평균 2177명 최다

중앙일보 2016.11.21 01:13 종합 19면 지면보기
최근 5년간 뇌출혈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12월(평균 2177명)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추운 날씨엔 혈관 수축에 따른 압력 증가로 뇌출혈 발생 가능성이 높다. 뇌출혈 환자의 주된 증상은 두통(21%)과 방향감각 상실(8.3%), 편측마비(7.9%)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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