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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라면 짜다고 승무원 때린 전 상무 해고 정당”

중앙일보 2016.11.21 01:12 종합 19면 지면보기
서울고법 민사15부(부장판사 김우진)는 비행기에서 ‘라면이 짜다’며 승무원을 때린 포스코에너지 전 상무 A씨가 낸 해고무효 확인 및 임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가 패소 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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