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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꽃할배' 모델 TOP 6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8 16:0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꽃할배들이 있다.

18일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는 젊은이 못지 않은 멋있는 할아버지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은색 머리칼을 휘날리는 할아버지들이지만 패션센스와 자신감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다.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이들 중 일부는 45세 이후 모델활동을 시작했다. 필립 두마스는 실제로 60세가 되고 나서야 모델일을 할 것을 결심했다.

멋진 '꽃할배'들의 모습을 한번 보시라. 

1. 안토니 바레치아 53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2. 마크 레이 57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3.필립 두마스 60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4. 왕데슌 80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5.아이든 브레디 50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6.가렛 스완 47세.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사진 보어드판다 캡쳐]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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