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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찾아오는 아기새 위해 '귀여운 집' 선물한 여성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8 15:18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자신을 찾아오는 아기새를 위해 귀여운 집을 선물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는 매일 집을 방문하는 새를 위해 집을 만들어준 여성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 제이다 피치(Jada Fitch)는 새를 좋아한다. 그런 그녀의 집에 매일 집을 찾아오는 새가 있었다.

그녀는 매일 집에 찾아와 몇 시간이고 머무는 새를 위해 집을 만들어 주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완성된 작고 귀여운 새집은 세세한 부분까지 새를 배려한 그녀의 마음이 녹아 있다.

창문 바깥에 상자모양의 집을 고정시켜 놓아 새가 들어오면 유리창을 통해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새집의 다양한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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