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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교육,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 내민 CSR 활동

온라인 중앙일보 2016.11.18 13:40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 임직원들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CSR활동을 진행했다.
 
이투스교육은 지난 1일(화)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점에서 ‘2016 아름다운가게 이투스교육 특별전’을 개최했다. 10월 한달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총 1,200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으며, 행사 당일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점을 통하여 판매 되었다.
 
이투스교육은 2012년 아름다운가게와의 MOU체결 이후 전사적인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임직원 물품과 자사의 도서 등 이투스교육이 5년간 기부한 물품은 총 30,000점여점에 달하며, 물품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소외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일(금)에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연계하여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수정마을에서 ‘2016 이투스교육 연탄 나눔 운동’을 진행했다. 사내 동호회를 주축으로 시작되었던 이 운동은 현재 이투스교육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되어 매년 말 시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20여명의 이투스교육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1,2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현재 CSR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유지 및 확대시키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이투스교육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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