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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선 승리 지역 도는 '빅토리 투어' 예정

중앙일보 2016.11.18 07:15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승리 지역을 기념하기 위한 '빅토리 투어'를 계획 중이다.

트럼프는 전체 50개주 가운데 본인이 승리한 주들을 방문해 당선을 자축할 예정이다.

17일(현지시간) 폴리티코는 "현재 트럼프가 빅토리 투어를 계획 중이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번 대선에서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등 주요 경합주를 포함해 30곳에서 승리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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