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고생했어, 우리 딸

중앙일보 2016.11.18 02:30 종합 1면 지면보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한 수험생이 17일 서울 여의도여고 시험장을 나서며 아버지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수능 성적은 12월 7일 통보된다. 입시업체는 이번 수능의 국어·영어·수학 영역이 모두 지난해보다 어려웠다고 분석했다.

조문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