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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리퍼트 미 대사 딸 이름은 캐롤라인 세희

중앙일보 2016.11.18 01:28 종합 18면 지면보기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14일 태어난 딸의 이름을 ‘캐롤라인 세희 리퍼트’로 지었다고 17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지난해 1월 태어난 첫째의 이름(제임스 윌리엄 세준 리퍼트)을 지을 때와 마찬가지로 사주를 보고 지었다고 한다. 세희(洗希)는 ‘세상을 바르게, 희망을 갖고 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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