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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긴 겨울보낼 ‘가축 도시락’ 

중앙일보 2016.11.18 01:18 종합 21면 지면보기
가을걷이가 끝난 논 곳곳에 ‘곤포 사일리지’가 등장했다. 이는 볏짚·건초 등을 압축해 포장한 뒤 발효시킨 축산 사료다. 비닐로 싼 둥근 덩어리 한 개가 500㎏ 안팎이다. 17일 경주시 광명동의 논에서 농민들이 트랙터를 이용해 곤포 사일리지를 만들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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