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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국선열의 날 앞두고

중앙일보 2016.11.18 01:13 종합 21면 지면보기
순국선열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부부 독립유공자 강혜원·김성권 지사의 유해 안장식이 열렸다. 부인 강혜원 지사(애국장 서훈)는 1919년 여자애국단 총단장으로, 김성권 지사(애족장 서훈) 지사는 1919년 대한인국민회에 독립의연금을 출연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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