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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니, A매치 기간 만취 사진 공개돼 사과

중앙일보 2016.11.18 01:00 종합 24면 지면보기
영국 더 선은 17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웨인 루니(31·맨유)가 지난 12일 대표팀 소집 기간 만취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루니는 11일 월드컵 유럽 예선 스코틀랜드와의 경기(3-0 승) 다음날 한 결혼 파티에 참석해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루니는 무릎 부상 때문에 15일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대표팀에서 제외돼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루니의 대변인은 “사우스게이트 대표팀 감독대행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 사과했다. 어린 팬들에게도 사과한다”고 밝혔다. [사진 더 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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